네이버의 행태는 이미 오래전 부터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한미FTA로 한창 문제가 불거질때 익스플로러의 홈페이지를 다음으로 옮겼다. 일단은 한가지 행동을 한 셈이다.
다음이 미디어를 표방하고 있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자신들은 언론이 아니라고 한다. 편집권을 언론사에게 넘겨주겠다나 뭐라나...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네이버는 언론이다. 이걸 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런데 네이버는 언론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조중동을 따라가는 행태마저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에 대응할 것이다.
1.네이버 광고를 막는다.
이미 오래전 부터 귀찮은 포털사이트들의 광고를 막기위해 사용했던 방법이다. 익스플로러의 경우에는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제한된 사이트 항목에 아래의 네이버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다.
nv.?\.ad.naver.com/
ad*.naver.com
ia.www.naver.com
wrd.naver.com
* ydhoney님의 블로그의 글과 댓글을 참조. http://ydhoney.egloos.com/3726530
2. 네이버 지식인에 쓴 글을 삭제하라.
아직까지 네이버가 1위자리를 지키는 건 네이버 지식인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지식인이란게 분명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을 추가해서 엄청난 지식 사전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런데 정작 사용자에게 돌아오는 건 거의 없다. 그러나 네이버는 지식인을 통해 발생하는 트래픽을 통한 광고, 링크를 통한 제휴수익을 엄청나게, 그야말로 엄청나게 벌어들인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네이버가 다 챙겨가는 꼴이다.
그래서 난 네이버 지식인에 내가 쓴 글을 삭제했다. 삭제할때 네이버내공이 15점 차감된다는 경고메세지가 뜰 것이다. 네이버 내공? 웃긴다.
그런데 자신이 질문한 글에 답변이 달린 경우는 삭제가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대신 삭제한 답글은 본인의 블로그에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모아두도록 하자.
3. 그외의 모든 네이버에 작성한 글을 삭제하라.
네이버 블로그는 폐쇄하고 네이버 카페에 쓴 게시글, 댓글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삭제를 한다. 대개의 경우, 카페글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조회수자체가 거의 없다. 삭제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사용기 등 자료로서 의미가 있는 경우에는 짧은 글이라도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카페 등에 간단한 소개와 링크를 다는 방법을 사용하여 네이버 체류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하자.
자신이 가입한 카페에 들어가시면 상단에 나의 활동 > 내가 쓴 글 보러가기를 클릭하시면 자신이 해당 카페에 작성한 글과 댓글이 모두 나옵니다.
4. 네이버 펌질에 강력히 대응한다.
많은 블로그들이 호소하는 문제다. 네이버 검색결과에 자신의 글보다 네이버에 불펌된 글이 검색결과로 먼저뜨는 이런 '뭣'같은 상황에 그냥 넘어가지말고 즉각 삭제요청하라.
네이버의 게시물 중단 서비스에 요청하면 된다.
http://help.naver.com/claim_main.asp
5. 네이버 검색을 원천 봉쇄하라.
블로그들이 네이버를 그냥 두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만큼 트래픽을 유도해주기 때문이다.그래서 언제나 끌려다니는 꼴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 행동에 옮긴다면, 힘을 모은다면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트리진 못해도 상처를 줄 수는 있을 것이다.
일단 네이버에 검색 결과를 삭제하는 방법이 있다.
아래 링크를 보면 네이버에서 제시한 삭제요청 안내를 볼 수 있다.
http://help.naver.com/customer_webtxt_02.jsp#deletequestion
그리고 그 페이지를 보면 네이버에 검색되는 것 자체를 아예 막는 방법도 있다.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분은 루트디렉토리에 robots.txt에 다음과 같은 로봇 검색을 막는 선언을 해주면 된다. 이때 NaverBot가 네이버의 검색봇이다.
User-agent: NaverBot
Disallow: /
메타테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정확히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티스토리 등 여타 블로그에서도 플러그인 형태로 검색봇을 막는 방법이 추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네이버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다. 광고는 트래픽이 만들어준다. 많은 사람들의 지식컨텐츠와 검색질을 통해서 말이다. 오늘의 네이버를 만들어준 것은 '우리나라 국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지금의 네이버는 오만해졌다. 그들은 말한다. 꼬우면 안쓰면 되잖아!
그래? 그렇다면 한번 해보자.
네이버가 우리들의 알 권리를 막는다면,
우리도 네이버가 우리의 지식을 수집하는 영업행동을 막을 최소한의 권리가 있다.
지금 당장 당신의 권리를 행동으로 옮기라!
*2~5항목과 관련하여 추가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자신의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다른 검색엔진에서 인덱스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5에서 언급한 검색봇을 막는 방법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보시지요.
* 표는 모든 검색봇을 의미합니다.
Disallow: 다음에 있는 것은 접근을 막고자하는 디렉토리들입니다.
Disallow: / 이것은 디렉토리에 대한 접근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robots.txt
http://cafe.naver.com/robots.txt
http://kin.naver.com/robots.txt
http://news.naver.com/robots.txt
그러면 다음을 한번 보시지요.
http://www.daum.net/robots.txt
http://blog.daum.net/robots.txt
http://cafe.daum.net/robots.txt
그리고 이에 대한 문제제기의 글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국내포털의 robots.txt 패러독스 - by 거친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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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반복되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 조작 음모론
Tracked from # mcfrog weblog 2008/05/02 14:46 삭제어제도 네이버가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에 관련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조작했다는 설이 퍼지더군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순위 조작을 했다는 설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실시간 검색어는 빠르게 변합니다. 또 실시간 검색어 자체는, 사용자의 절대적인 관심도와는 별 관련없는 순위입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검색회수가 현재 얼마나 "급상승"했느냐 따라서 매겨지죠. 따라서 실시간 검색어가 순위권에서 사라지는 일은 일상다반사일 수 밖에 없습니다.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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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언론사가 아닙니다
언론사인지 언론사가 아닌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죠..정치가놈들이 자신이 서민편이라는 얘기 안하는 놈이 있습디까? 하는 짓은 1%를 위한 놈들이면서...ㅋㅋ 저도 한참 네이버에 있는 자료와 까페 블로그 철수 하는 중인데..곧 이전 작업 끝날 겁니다. 저도 다음이나 이글루로 가야죠.
첫단락에 "네이버는 자신들은 언론이 아니라고 한다. ~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네이버는 언론이다." 즉, 언론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썼는데... 흠. "언론사"라고 안했어요. ^^
그러니까 언론의 속성을 가진 집단이면 그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죠.
요지는.
네이버 어차피 안쓰시면서 네이버 광고는 왜 막나요? 그게 가장 궁금하더군요...이글루스에서 이오공감 올라갔던데, 어차피 네이버 안 가면 네이버 광고 볼 일도 없을텐데?;
"네이버 어차피 안쓴다"는 얘기가 위에 어디 있던가요?
곡해는 하지 마세요.
방금 네이버 광고 차단하는 레지스토리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모두가 한가지씩 실천해 나가면 좋을것 같네요.
그냥 네이버 자체를 차단하는건 어떠신지? 광고는 안보지만 네이버의 서비스 이용할건 이용하겠다는 심보인데... 별로 보기 안좋네요. 아니, 네이버를 그냥 이용하지 않겠다는 것보다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님께 질문합니다.
마트 시식코너에서 만두하나 집어 먹었으면 그 만두 다 사야 되는 겁니까?
그 사람들은 사람들 모으기 위해 시식코너 만든겁니다.
그리고 위의 방법들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라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방법이며 네이버 측에서 제공하고 있는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포탈은 광고수입으로 먹고사는 회사입니다. 그만큼 광고주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광고주는 소비자동향에 민감할 수 밖에 없죠.
따라서 소비자, 일반시민들이 이 문제를 공론화해야합니다.. 지금보다도 더 말이죠. 문제는 그 장소가 이미 주요포탈에 선점되어있다는것인데, 그렇기에 이런 블로그 중심의 커뮤니티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방법이 더 있죠.. 해외언론을 이용하는것입니다.. IT강국을 자청하는 국가에서 인터넷 검열에 가까운 짓을 하고있다는건 충분히 이슈화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영문 블로그 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것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특히, 다른 검색봇의 접근을 모두 막아버리면서 자신들의 검색봇은 모조리 긁어오는 네이버의 행태는 충분히 외국 IT 관련자들에게 알려야 할 것입니다.
그쪽에서도 네이버봇을 막아버리게요.
네이버가 언론사는 아닐지 몰라도 미디어는 맞지요.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나인테일 말처럼 네이버는 언론사는 아니지만 매체는 맞습니다.
매체 = 중간매개체...
직접 기사를 작성하지 않는 네이버는 언론사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건 이 블로그에서 맞다, 틀리다라고 말하기엔 조금 어려운 주제 같네요. (벌써 몇년째, 저 위에 언론학자들이 포탈은 언론인가 미디어인가를 가지고 엄청난 공방을 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기에..)
뭐 그리고, 이런 논리로 따라간다면 다음도 없애야 하고, 싸이월드도 없애야 하고.. 인터넷이라는 것이 사라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네이버가 싫으면 네이버를 안쓰시면 될 것같습니다.
소비자, 네티즌의 마음은 정직하기 때문이죠.
지적하신것과 연관하여 첫문장의 "네이버의 보도행태는~"은 "네이버의 행태는"으로 바꿉니다. 보도한건 아니니까요. 제가 잘못적었군요.
1.
포털은 언론사가 아니다.
그러므로 포털은 언론으로서의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2.포털은 언론사가 아니지만 언론의 속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포털은 언론으로서의 책임을 져야 한다.
2번이 타당한것 아닌가요?
아니 그러니까...네이버가 싫고 이런 식의 소위 "네이버 불매운동"을 버리실 거면 네이버라는 포탈 자체를 안써야 더 설득력이 있는 거 아닌가요? 네이버 검색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웹툰은 다 보면서 난 네이버가 싫으니까 광고수입 줄여서 고사시킬거야 이건 그냥 자기 편한대로 이익은 다 취하면서 생때부리는 모습이랑 뭐가 다른지...-_-;
다른 방법이야 다 좋은데 1번이 너무 거슬리네요....
아니 그러니까... 네이버 시식만두 먹었다고 네이버표 만두를 사야되냐구요. 최대한 네이버를 안쓰려고 노력하지요, 그렇다고 네이버 시식만두를 안먹을 필요가 있나요? 먹으라고 내놓은 건데. 자신들의 영업활동을 위해서 말이죠. 그 사람들이 저를 위해서 시식만두 내놓지는 않죠.
스이세로님은 길거리에서 이벤트로 나눠주는 공짜 물건들 전혀 손에도 안대시나봐요?
좀 비유가 잘못된 거 같은데요. 시식만두는 제한된 서비스를 홍보용으로 이용하는 거고, 네이버 뉴스를 보고 웹툰을 보고 검색기능을 쓰고 하는 건 네이버를 이용하는거나 마찬가지죠 -_-;; 808님의 논리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 = 시식만두 // 네이버의 광고 = 네이버표만두 라는 얘기인 거 같은데 애당초 비유가 성립하지 않는 거 아닌가요?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특정 요금을 내면 여기까지 사용할 수 있음, 이런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무슨 이벤트로 공짜로 나눠주는 게 있어도 제가 싫어하는 회사 거면 손도 안 댑니다. 길거리 시식만두야 내가 저 기업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니 그냥 공짜구나 하고 먹는데, 네이버가 싫으시다면서요?
그쵸, 네이버가 맘에 안들어서 네이버의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 완전히 안쓸 이유가 있나요?
길거리 좌판에 가져가라고 내놓은 물건 있는데, 필요하면 가져가는거지, 안가져가는게 바보 아닌가요?
지하철입구에서 나눠주는 나이트 홍보용 휴지, 라이터. 아주 요긴합니다. 그렇다고 그 나이트를 가거나 그 나이트를 선호하는건 아니잖아요.
옆에 보시면 네이버폰 사용팁에 관한 글도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의 경우는 그 좌판에 자신이 만들어놓은 것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갖다놓은 것들도 있다는 겁니다. 그 중간 중간에 광고라는 물건을 집어넣는것이구요.
또 한가지 네이버 좌판은 길거리를 틀어막고 있어서 그냥 지나갈 수도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리고 글의 문맥을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가 언론으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니 이에 대한 대응을 하자는 것이지요.
그래서 1~5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네이버가 싫다"라고 단순화시켜서 생각을 하면 논박이 되는 듯하지만 그 단순화 자체가 오류입니다.
또한 그렇게 단순화시키더라도 그 논증은 오류입니다.
논술 세대 아니신가요?
그럼 다시 논증을 재구성해서 설명해볼까요?
다음과 같은 논증이 있습니다.
P1) A는 B가 싫다.
P2) B가 싫은 사람은 B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
C) A는 B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P1은 참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죠, 참이라고 합시다.
P2는 참인가요? 참이 아닐 수도 있죠.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P2는 거짓입니다.
결론이 참이 되기 위해서는 전제가 모두 참이어야죠? 그러면 C는 거짓이죠.
그러므로 스이세로님의 주장은 건전하지도 타당하지도 않습니다.
으아...계속 댓글달기도 참 찝찝한데, 아무튼.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은 1번 부분이구요, 네이버가 언론으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 네이버를 사용하지 않는 "네이버 불매운동" 이 답이지, 네이버에서 써먹을건 쏙쏙 빼먹으면서 광고를 차단해서 네이버를 굶겨 죽이겠다는 방법이 옳은 방법인가 하는 얘기입니다.
저는 수시로 대학교를 입학해서 논술시험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제시하신 예에서 P2가 참인지 거짓인지는 개인의 가치판단에 달린 것 아닌가요? 참이 아닐수도 있으니까 거짓이다? 거짓이 아닐수도 있는데요?
"B가 싫은 사람은 B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명제가 거짓이 되는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상식적으로, B가 싫은데 B를 사용하는 경우는 선택지가 B밖에 없는 경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런데 웹 검색 서비스를 네이버에서만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 꼭 네이버를 써야 되는 이유는? 지인이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 블로그 주소로 바로 들어가면 네이버 광고를 볼 일도 없을테고, 웹툰? 만일 네이버가 싫은 것 보다 네이버 웹툰 보는게 더 중요한 일이라면 네이버 웹툰을 보시면 되는 거고...
요컨데 제 논점은 "이거 좀 쫀쫀하고 치사한 방법 아닌가?"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 논쟁은 여기서 좀 끝냈으면 좋겠네요...808님의 답변에 더이상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ㅠㅠ 피곤해서리...
상대가 반론을 했으면 그에 대한 논지를 제시하셔야지 동일한 말씀만 되풀이하시니 토론이 진전이 안되네요. 논쟁이라고 할 것도 없군요.
삐닥이 시군요..ㅡㅡ
시식만두를 먹었다고 만두를 살 필요는 없습니다.
시식만두를 먹고 그게 별로라고 불매운동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매운동을 하면서 계속해서 시식만두는 먹겠다고 하는건 말이 안 되네요;;
그런 불매운동을 받아들일 사람은 없습니다.
네이버가 맘에 안 들면 안 쓰면 되는겁니다.
전 네이버를 씁니다. 그냥 저에게는 쓰기 편해서 씁니다.
광고도 많고 지저분해서 저도 별로 맘에 안 들어합니다.
하지만 올블로그의 블로그들에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로 도배된게 더 보기 싫습니다.
4번 정도가 정당하고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5번은 양날의 검이니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맘에 안들면 안쓰면 된다"에 대한 반론은 아래 포스팅 참조바랍니다.
http://jumpcut.tistory.com/66